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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용지 "후보자칸 폭 너무 좁다" 는 의견 쇄도… 15명 대선 후보 이름 모두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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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표시간, 사전투표 / 사진출처 - 매일신문 DB
사진투표시간, 사전투표 / 사진출처 - 매일신문 DB

사전투표용지 후보자칸 폭이 너무 좁다는 의견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상에는 한 표를 행사하고 온 국민들의 '인증' 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시간나서 사전투표 하고 왔습니다", "점심시간 활용해서 사전투표 완료!", "소중한 한표 행사했어요", "사람 많더라", "사전투표율 지난해 2배라더니, 체감하고 왔습니다", "4시 기준 투표율때는 내 투표도 들어가겠지?", "이 표가 사표가 안되길 빕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사전투표 완료. 근데 투표 용지의 후보자칸 폭이 너무 작다는 느낌" 이라는 댓글이 눈에 띤다. 후보자 수가 많다 보니 투표용지가 길고, 후보마다 주어진 칸도 좁다는 의견.

한편 19대 대선 사전 투표는 5일까지다. 사전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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