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전투표용지 "후보자칸 폭 너무 좁다" 는 의견 쇄도… 15명 대선 후보 이름 모두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투표시간, 사전투표 / 사진출처 - 매일신문 DB
사진투표시간, 사전투표 / 사진출처 - 매일신문 DB

사전투표용지 후보자칸 폭이 너무 좁다는 의견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상에는 한 표를 행사하고 온 국민들의 '인증' 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시간나서 사전투표 하고 왔습니다", "점심시간 활용해서 사전투표 완료!", "소중한 한표 행사했어요", "사람 많더라", "사전투표율 지난해 2배라더니, 체감하고 왔습니다", "4시 기준 투표율때는 내 투표도 들어가겠지?", "이 표가 사표가 안되길 빕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사전투표 완료. 근데 투표 용지의 후보자칸 폭이 너무 작다는 느낌" 이라는 댓글이 눈에 띤다. 후보자 수가 많다 보니 투표용지가 길고, 후보마다 주어진 칸도 좁다는 의견.

한편 19대 대선 사전 투표는 5일까지다. 사전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