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최동단 독도에 있는 유권자들이 19대 대선 투표를 마쳤다.
4일 오전 독도 동도 접안장에 설치된 임시 투표소에서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부부와 독도경비대원 32명, 경찰관 4명 등 모두 38명이 거소투표에 참여했다.
울릉군선거관리위원회는 미리 거소투표 신청을 받아 이날 독도에 들어가 임시 투표소를 마련했다. 거소투표는 병영이나 함정에 머무르는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에 있는 환자나 입소'재소자, 장애인, 외딴 섬 거주자 등이 거주지에서 투표하는 제도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