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집인 줄 알았는데"…만취 대학생 남의 집에서 잠자다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주 청원경찰서는 술에 취해 남의 집에서 잠을 잔 혐의(주거침입)로 대학생 A(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청원구 우암동 B(54)씨의 집에 술에 취해들어가 약 1시간 20분가량 잠을 잤다.

 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했다가 이날 새벽 집에 돌아온 B씨는 안방 침대에서 잠을자고 있던 A씨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지만,내 집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