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욱, 유담 성희롱 관련 "유승민, 딸 하나 지키지 못하는 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
사진.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의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신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후보가 국민을 지킬 수 있겠냐"고 지적했다.

이어 "유담 성희롱범이 얼굴 대고 혀 내미는 꼴이나 유승민이 가짜 보수 팔아 진짜 보수 희롱하는 꼴이나 도긴개긴 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는 전날 서울 홍대 부근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었다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을 함께 찍은 남성은 유담 씨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얼굴을 밀착한 채 혀를 내미는 포즈를 취하고, 해당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려 비난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