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욱, 유담 성희롱 관련 "유승민, 딸 하나 지키지 못하는 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
사진.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의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신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후보가 국민을 지킬 수 있겠냐"고 지적했다.

이어 "유담 성희롱범이 얼굴 대고 혀 내미는 꼴이나 유승민이 가짜 보수 팔아 진짜 보수 희롱하는 꼴이나 도긴개긴 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는 전날 서울 홍대 부근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었다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을 함께 찍은 남성은 유담 씨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얼굴을 밀착한 채 혀를 내미는 포즈를 취하고, 해당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려 비난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