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욱, 유담 성희롱 관련 "유승민, 딸 하나 지키지 못하는 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
사진. 신동욱 공화당 총재 sns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의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신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후보가 국민을 지킬 수 있겠냐"고 지적했다.

이어 "유담 성희롱범이 얼굴 대고 혀 내미는 꼴이나 유승민이 가짜 보수 팔아 진짜 보수 희롱하는 꼴이나 도긴개긴 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딸 유담 씨는 전날 서울 홍대 부근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었다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을 함께 찍은 남성은 유담 씨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얼굴을 밀착한 채 혀를 내미는 포즈를 취하고, 해당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려 비난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