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신청사 방문객 위해 예술마당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상북도 도립예술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펼쳐진다.
경상북도 도립예술단은 도내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공연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교향악, 국악, 무용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었던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복지센터 등 복지시설에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한바탕 정겨운 음악과 전통 춤사위로 따뜻한 위로의 시간도 가진다.
도립예술단은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국악단 17회, 교향악단 14회, 무용단 17회의 공연을 펼쳐 도내 지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멜로디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주말에 신청사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위해 도청 회랑에서 오후 3시에 국악한마당(취타대, 피리3중주, 실내악, 동요 등)과 교향악단의 현악앙상블, 무용단의 춘앵전, 살풀이, 태평무, 사랑의 춤 등으로 도청마당을 예술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서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소외되고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지역에서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해 도민의 행복과 문화 향유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역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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