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바른정당 탈당파 국회의원 13명의 복당을 일괄 허용하면서 바른정당은 앞으로 20명의 의원으로 당을 꾸려나가게 됐다.
국회 운영과 협상에 참여하는 원내교섭단체 지위는 유지하게 됐으나, 13명이 떠난 지역구 당협위원장 임명 등 조직 재정비와 당 화합이 숙제로 남았다.
한국당은 지난 6일 홍 후보의 특별지시로 바른정당 탈당파 13명을 일괄 복당시켰다. 바른정당은 황영철'정운천 의원이 바른정당에 잔류하기로 하면서 원내교섭단체 요건인 20명을 가까스로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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