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내교섭단체는 지켰지만…바른정당, 조직 정비 숙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이 바른정당 탈당파 국회의원 13명의 복당을 일괄 허용하면서 바른정당은 앞으로 20명의 의원으로 당을 꾸려나가게 됐다.

국회 운영과 협상에 참여하는 원내교섭단체 지위는 유지하게 됐으나, 13명이 떠난 지역구 당협위원장 임명 등 조직 재정비와 당 화합이 숙제로 남았다.

한국당은 지난 6일 홍 후보의 특별지시로 바른정당 탈당파 13명을 일괄 복당시켰다. 바른정당은 황영철'정운천 의원이 바른정당에 잔류하기로 하면서 원내교섭단체 요건인 20명을 가까스로 맞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