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가 '2017 고교 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3억7천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고교 교육의 내실화와 수험생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것으로, 대학의 대입전형 운영 계획 및 여건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금오공대는 학생부 종합 전형 모집 인원을 2017학년도 185명에서 2018학년도 300명으로 확대하는 등 내실 있는 사업계획 수립이 사업 선정에 기여했다.
금오공대 지광환 입학관리본부장은 "교육 기회의 고른 배분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고교생 진로 탐색 활동 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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