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돌 출신 차주혁, 음주운전 사고로 또 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정순신 부장검사)는 음주운전 사고로 보행자를다치게 한 혐의(도로교통법·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아이돌 출신 박주혁(26·예명 차주혁)씨를 추가기소 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0월 30일 새벽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강남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아우디 차량을 몰고 가다 앞서 가던 보행자 3명을 범퍼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12%였다.

피해자 중 한 명은 약 24일간 치료가 필요한 쇄골 골절 등 상해를 입었고, 다른 두 명도 경추 염좌 등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는 엑스터시나 대마 등 마약을 사들이고 투약한 혐의 등으로 올해 3월과 4월 두 차례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