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여중 하키부 13년 만에 전국대회 석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송곡여중 따돌리고 우승컵 안아

성주여중 하키부가 13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성주여중 하키부는 지난 3일 충남 아산 학선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6회 협회장기 전국 남'여 하키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송곡여중을 1대 0으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성주여중 하키부는 매년 전국대회에서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그동안 우승 기회를 잡지 못했었다. 이번 대회에서 오유민(3학년) 선수가 최우수상에 선정되고, 신혜경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비례대표 제...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
대구시는 3일 중구와 달성군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하여 중구 부구청장에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을, 달성군 부군수에 서경현 중구 부구청장을 발탁...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망자가 1천2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네팔 정부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