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악녀 김옥빈, 동생 채서진과 닮은 듯 다른 미모 과시 "쌍둥이 같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악녀' 주인공 김옥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의 동생 채서진이 화제다.

김옥빈은 채서진이 연예계 데뷔 전부터 "나보다 막내 동생이 더 예쁘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옥빈과 동생 채서진의 닮은 듯 다른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서진은 최근 김옥빈이 소속되어 있는 화이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초인'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충무로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최근에는 1000 대 1의 오디션을 뚫고 캐스팅 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성숙한 내면 연기를 펼쳤고, 이 외에도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과 영화 '커튼콜' 등 연이은 활약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다졌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로 데뷔해 영화 '다세포소녀' '박쥐' '소수의견' '오버 더 레인보우' '칼과 꽃'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로 칸에 초청된 바 있던 김옥빈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악녀'를 통해 다시 한번 칸을 방문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