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SNS에 쿠바 여행사진을 올린 가운데 한 사진에서 유리에 비친 실루엣에 대해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바의 한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가 배경으로 찍은 액자 속에는 설리의 사진을 찍어주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남자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친과 동반 여행?", "저 실루엣 주인공은 누구?"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속 남성은 '360 Sounds' 소속 브랜드 디렉터인 김민준씨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연애에 대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사실을 인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