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이른 무더위로 애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명품 물회'를 선보였다.
회와 채소를 시원한 육수와 함께 먹는 물회는 도톰한 회의 식감과 채소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인기가 높은 여름철 대표 음식이다. 이마트는 때아닌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이달 11일부터 8월 말까지 광어'참소라'한치'피조개'문어'밀치 등 6가지 횟감이 들어간 '명품 물회' 1팩(1㎏)을 1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지난해 광어 1가지 어종으로 만든 물회를 연중 판매했으나, 최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신제품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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