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는 KBS2 TV '개그콘서트'가 900회를 기념해 야심 차게 마련한 3부작 특집이 부활의 돌파구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14·21·28일 방송될 특집에서는 터줏대감 김준호와 김대희부터 유세윤·강유미·김병만·이수근 등 '레전드 개그맨'들이 박진호·손별이 등 떠오르는 신예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19년 '개콘' 역사를 한눈에 볼 기회인 셈이다. 유재석·남궁민·트와이스 등 '특급 게스트'도 출격한다.
다음 달부터는 김준호와 김대희가 본격적으로 '개콘'에 복귀한다.
'개콘' 연출 이정규 PD는 "'두 아버지'와 함께 후배 개그맨들도 새 코너를 준비 중이다. 다음 달부터 코너의 절반 이상을 바꿀 예정이다"고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
노태악 前 중앙선관위원장, 4년 간 수당 1억7910만원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