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투맨' 채정안, 시니컬했다가 우수에 잠겼겨 "알수없는 속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맨투맨'

드라마 '맨투맨' 속 채정안이 의중을 알 수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채정안은 '송미은'으로 분해 전 연인 박성웅(여운광)과 현 남편 연정훈(모승재) 사이에서

얽히고설킨 이해관계를 줄다리기 하며, 섬세한 연기력을 펼치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시니컬 하다가도 깊게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 굳게 다문 입술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상대방을 지긋이 바라보는 모습은 그녀가 어떤 복잡한 상황에 직면했음을 짐작케 한다.

등장 할 때 마다 의미심장한 행동과 모습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채정안은 극의 또 다른 재미를 높이고 있다.

그녀가 감춰둔 진짜 속내가 무엇인지 향후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다.

한편, JTBC '맨투맨'은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