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진아가 배우 공유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권진아와 이지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진아는 배우 공유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권진아는 최근 공유의 해외 팬미팅에 초대된 것을 언급하며 "정승환, 샘킴과 공유 씨의 팬미팅에 초대받아서 홍콩, 대만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권진아는 공유에 대해 "티셔츠에 그냥 평범한 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너무 멋있었다. 공유 씨 덕분에 처음으로 비즈니스석에 타봤다"는 후기를 전했다.
DJ 최화정은 권진아에게 "공유 씨가 평소에도 권진아 씨의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하자 권진아는 "그런 것 같다"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