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우-조영욱-백승호, 세네갈 격파 공격 선봉…'스리백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우(바르세로나 후베닐A)-조영욱(고려대)-백승호(바르셀로나B)가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상대인세네갈 격파의 최전방 삼각편대를 맡는다.

 신태용 U-20 축구 대표팀 감독은 1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세네갈과 평가전에 이승우-조양욱-백승호를 최전방 공격진에 배치한 3-4-3 전술을 꺼내 들었다.

 중원 미드필더에는 이승모(포항)와 이진현(성균관대)을 배치했고,좌우 윙백에는 우찬양(포항)과 윤종규(서울)을 내세웠다.

 스리백 라인에는 왼쪽부터 이상민(숭실대)-김승우(연세대)-정태욱(아주대)이 늘어섰다.골키퍼는 송범근(고려대)이 맡았다.

 신태용 감독은 11일 우루과이전과 스리백 라인과 최전방 공격진을 똑같이 가동한 가운데 중원 라인에 변화를 주면서 본선에 대비한 주전 경쟁을 이어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