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산대 치매보듬마을 조성 협약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현(왼쪽) 호산대 부총장과 조명재 영천시 보건소장이 협약식 뒤 포즈를 취했다.
김재현(왼쪽) 호산대 부총장과 조명재 영천시 보건소장이 협약식 뒤 포즈를 취했다.

호산대(총장 박소경)는 최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영천시 보건소와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거주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공동의 돌봄으로 치매환자가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복지정책으로 경북도 역점사업 중 하나다.

지난해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 서포터스 졸업인증제를 실시해온 호산대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치매쉼터 방문 활동, 치매 조기검진 사업 등을 영천시와 함께 펼칠 예정이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대학 보건·복지계열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이용해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