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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경주인성수련원 '핵발전소의 문제점'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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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는 15일 오후 3시 대구가톨릭대 경주 인성수련원에서 '핵발전소의 문제점과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강 주교의 인사말에 이어 김익중 동국대 교수가 '왜 탈핵인가', 정현주 경주시의원이 '경주 월성 핵발전소 현황과 주민들의 고통'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가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비추어 본 핵발전소 안전현실과 과제', 김준한 신부(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장)가 '핵발전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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