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회화과 졸업 여성 작가들의 묵소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삼옥 작가의 작품

예삼옥 작가의 작품
예삼옥 작가의 작품

제36회 묵소회전이 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회원들은 묵만으로 표현한 것에서부터 채색, 혼합재료 등을 이용해 자기만의 세계를 담아낸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묵소회는 계명대 회화과(동양화 전공)를 졸업한 여성 작가들의 모임으로, 남성 위주의 전시회와 여성 추천 배제, 경제적 여건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985년 창립했다.

대구 태백화랑에서의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일본 도쿄 등에서 작품전을 개최했다. 현재 회원은 허정임, 박임조, 변미영, 김남희 작가 등 19명이다.

묵소회 관계자는 "당시 화가로서 화단에 첫발을 내딛는 여자 후배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기 위해 시작했다"면서 "선후배 간의 결속도 다지고 서로에게 자극을 주는 등 작품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16일(화)까지. 053)622-845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