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전면적인 당직개편을 단행하고, 3선의 이춘석 의원을 사무청장으로 임명했다.
또 3선의 김태년 의원이 정책위의장에 임명됐고, 김민석 전 의원은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을 맡았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당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사무부총장은 김민기, 김영호, 임종성 의원 등 3명이 임명됐으며,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유임됐다.
대변인은 초선인 백혜련 의원과 김현 전 의원이 맡으며, 수석대변인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