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이 15일 전면적인 당직개편을 단행하고, 3선의 이춘석 의원을 사무청장으로 임명했다.
또 3선의 김태년 의원이 정책위의장에 임명됐고, 김민석 전 의원은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원장을 맡았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당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사무부총장은 김민기, 김영호, 임종성 의원 등 3명이 임명됐으며,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유임됐다.
대변인은 초선인 백혜련 의원과 김현 전 의원이 맡으며, 수석대변인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