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보아의 변함없는 사랑이 화제다.
15일 열린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제작 발표회에서 배우 주원은 군입대 질문을 받았다.
이에 주원은 "우리 보아 양 같은 경우는 '길지만 길지 않은 시간동안 건강히만 다녀오라' 고 얘기했다"며 "당장 내일 입대하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심정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얼마 전에 친구들과 있었는데 즐거운데도 내가 안 웃고 있었다. 친구들이 '좀 웃어' 라고 했다"며 "지금은 오히려 차분하고 편한 느낌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주원과 보아는 지난 1월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