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대100 사미자 "윤유선 아역 때부터 참했다" 당시 모습보니 "인형 미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좋은아침
사진. 좋은아침

'1대100' 배우 사미자가 윤유선을 실제로 며느리로 삼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16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은 세종대왕 탄신 기념 특집으로 꾸며져 '우리말 겨루기' 연예인 최초 우승자인 배우 사미자가 1인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사미자는 "윤유선을 실제로 며느리 삼고 싶었다. 아역 때부터 봤다. 참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스무살이 됐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미자는 "우리 아들이랑 만나보지 않겠냐고 했는데 아들이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 윤유선을 보면서 내 며느리가 되면 어떨까 생각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우 윤유선의 아역배우 시절의 깜찍한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원로배우 윤일봉을 통해 윤유선의 아역배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일봉은 "과거 아역배우 시절 내 딸로 출연했었다"며 "윤유선 씨 보면 반갑고 그렇다" 라 전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윤유선은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다.

한편 윤유선은 7세부터 아역 연기자로 활동. 현재는 연기력과 미모를 겸비한 중년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