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황실의 마지막 황손인 이석(고종황제 손자'사진 오른쪽) 씨가 18일 성주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열리는 '2017 생명문화축제 생명선포식'에 참석한다.
이석 씨는 전주 한옥마을 촌장을 맡고 있으며, 조선왕조 황실문화의 정체성을 되찾고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황실문화재단을 설립해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세종대왕자태실에는 세종대왕의 18 왕자와 단종 등 19기의 태실이 조성돼 국가사적 제444호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또 지난해 태실문화관이 건립돼 조선시대 태문화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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