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제 삼성중공업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10시 7분께 경남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에어컨 관련 시설인 옥외 액화 공조기에서 났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화재 장소는 지난 1일 크레인 사고가 났던 7안벽 맞은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10시 32분께 모두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일 크레인 사고로 31명의 사상자가 난 삼성중공업 전 작업장에서 생산 중단 조치가 내려졌다가 지난 15일 작업이 재개된 바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