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을 향한 진중권의 평가는? "짜증나는 사람" 자세히 들어보니… "일단 얼굴 잘생기고 키 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 진중권 / 사진출처 - \
조국 진중권 / 사진출처 - \'외부자들\' 캡쳐

조국을 향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 에서 진 교수는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 "짜증나는사람" 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진 교수는 "(조 수석이) 일단은 얼굴이 잘생기고 키도 크다. 185cm인가, 그렇고 공부도 잘한다"며 "그렇다면 성질이라도 나빠야 신은 공평할텐데 너무 착하다"고 했다.

이에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교수를 평가하는 논문 인용지수에서 1등 아님 2등을 한다. 학생들 평가도 좋다" 고 덧붙였다.

이어 "(민정수석 인사에 관해) 처음엔 솔직히 걱정했다. 검찰을 좀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권력 유지 도구로 '검찰을 흔들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거기 때문에 좋은 인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중권 교수와 조국 민정수석은 서로 친한 사이로 알려져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