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스테파니와 할머니, 치앙마이에서 어떤 추억 만들었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금쪽같은 내 새끼랑' 오후 11시 35분

스테파니가 18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되는 EBS1 TV '금쪽같은 내 새끼랑'을 통해 처음으로 할머니와 해외여행을 떠났다.

스테파니가 여행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 10살까지 할머니 손에 컸던 스테파니에게 할머니는 엄마 같은 존재. 어느 날, 할머니가 스테파니에게 엄마 이름을 부르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혹시나 할머니가 치매는 아닐까'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조금이라도 건강할 때 둘만의 여행을 결심하게 됐다고.

태국 치앙마이에서 스테파니는 동물을 좋아하는 할머니를 위해 학대로 상처받고, 아픈 코끼리들이 모여 있는 코끼리 자연농장에서 직접 밥을 만들어주고, 목욕도 시켜주는 체험을 한다. 코끼리랑 어울리며, 소녀처럼 즐거워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처음 본 스테파니는 그동안 사는데 바빠 이런 소소한 행복마저 누리지 못한 할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파 눈물을 흘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