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5월부터 일반 가정 200가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무료 진단'컨설팅을 진행한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인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을 달성하려면 비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지난해부터 새로 도입된 사업이다.
김홍연 김천시 생활환경과장은 "5월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온실가스 감축 컨설턴트 양성교육을 이수한 민간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 현황을 분석하고 에너지 절약 방법을 컨설팅하게 된다"며 "희망하는 시민은 김천시 생활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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