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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김서경, 목소리·눈빛·액션 3박자 고루 갖춘 완벽한 호위무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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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에스컴퍼니
사진.비에스컴퍼니

배우 김서경이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 이하 '군주') 에서 조선 최고의 암살자 '곤' 으로 분하고 있는 배우 김서경이 특급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종묘에서 몰래 탈출에 나섰던 세자(유승호 분)가 편수회에 의해 위치가 발각되며 곤경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살수들을 거느리고 등장한 곤(김서경 분)은 세자 저하를 모시러 왔다며 그를 지키려는 청운(신현수 분)에 궁수로 대적하며 그들을 향해 끊임 없는 공격을 펼쳤다.

이에 청운은 그들을 둘러싸고 있던 커다란 그물을 칼로 끊어내며 도망을 시도했고 곤은 이들을 끈질기게 쫓아가 검으로 맞서며 암살자다운 미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번 작품에서 암살자 캐릭터를 위해 촬영 스케줄 틈틈이 액션 스쿨에 다니며 무술 연습에 매진했다는 김서경은 중저음의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 연기, 화려한 액션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어 완벽한 호위무사의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군주' 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방송에서 김서경은 본격적으로 화군(윤소희 분)의 호위무사가 되면서, 세자를 지키라는 그녀의 지시와 편수회라는 조직 안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주' 는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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