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대구 이틀때 '폭염주의보'…"높은 오존농도 주의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에 이어 오늘도 대구는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33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 영천·경산·청도·고령 등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와 경북 청도·경산·영천·고령 지역은 지난 19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 외에도 대구 인근 지역인 구미와 군위, 문경, 상주 등 지역에서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 남부내륙은 당분간 30도가 넘는 고온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일교차가 큰 만큼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더운 날씨 속에 오존 농도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경기·강원·충청·호남·영남권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그 외에 제주 등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지만 대부분 권역의 농도가 높겠다.

오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야외 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하는 게 좋다.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등은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자외선 관리와 차단에 주의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