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산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경북에서 30도 안팎의 고온 현상이 이어지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경산 32도, 영천·경주·칠곡 31도, 대구·구미·안동 30도 등으로 평년보다 5∼7도가량 높겠다.
대구와 경북 일부 시·군에 내렸던 폭염주의보는 20일 오후 해제됐다.
대구기상지청은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내일까지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덥겠다"며 "일교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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