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팀 부진 책임" 손현준 대구FC 감독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드레 코치, 감독대행 체제로

손현준 대구FC 감독이 22일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대구FC는 22일 "손현준 감독이 22일 구단을 찾아 '팬들에게 죄송하다. 팀의 변화와 클래식 잔류를 위해서는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해 팀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대구FC는 이날 손 감독의 자진사퇴 의사를 받아들여 앞으로 코치 안드레 감독대행 체제로 선수단을 정비할 계획이다.

대구FC는 현재 2승 3무 7패(승점 9)로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에 승점 1 앞선 11위로 강등권에 머물러 있다. 특히, 이달 들어 울산 현대전을 시작으로 4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