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리즈만 "맨유 이적 가능성 6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앙투안 그리즈만(26'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해 60%라고 답했다.

영국 매체 BBC는 23일(한국시각) 그리즈만이 프랑스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쿼티디엔에 출연, 다음 소속팀이 맨유가 될 수 있는지 질문을 받고 "가능하다"면서, 가능성을 1~10으로 표현해 달라고 하자 "6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사회자가 이러한 발언은 처음이라고 언급하자 그리즈만은 "처음"이라면서 "2주 안에 (진로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ESPN은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그대로 머물 가능성에 대해서도 "7이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1년까지 계약이며, 맨유는 그리즈만의 몸값으로 8천500만 파운드(약 1천233억 원)를 제안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