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모자애원 마리아의 집 봄나들이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향토청년회 지도회 안동 도청 견학

포항향토청년회 지도회(회장 이상만)는 성인여성장애인거주시설인 성모자애원 마리아의 집 이용자들과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지도회는 지난 19일 '오월의 산책'이란 표어를 걸고, 성모자애원 이용자'사회복지사 등 130여 명과 안동을 방문해 경북도청을 견학했다. 또 월영교와 안동하회마을 전통기와집'초가집을 둘러보고, 하회별신굿탈놀이도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상만 회장은 "장애인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갔다 올 기회를 마련하게 돼 뿌듯하다"며 "소중한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됐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더욱 많이 갖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