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디스, 중국 국가신용등급 Aa3→A1 한단계 강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4일(현지시간) 중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A1은 한국(Aa2)보다 두 단계 아래 등급이다.

무디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중국의 부채가 늘어나고 경제 성장률이 둔화하는 가운데 재무 건전도가 악화하고 있다며 강등 배경을 설명했다.

무디스는 "(중국 정부의) 개혁이 경제와 금융 시스템을 바꾸어나가겠지만, 경제 전반의 부채 증가는 막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경제 전반의 부채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 5년의 잠재성장률이 약 5%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중국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