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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금주의 골프장] 라오스 '메콩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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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직접 경영…빼어난 메콩강 경치 자랑

메콩강을 끼고 있어 대자연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라오스의
메콩강을 끼고 있어 대자연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라오스의 '메콩CC' 코스 전경.

라오스 비엔티안 공항에서 약 14㎞ 북서쪽에 위치한 메콩CC는 도심에서 가장 근접이 용이한 골프장이다. 골프 규모는 전장 7천33야드, 18홀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메콩CC는 라오스 대자연에 고스란히 순응한 밀림 속의 코스 레이아웃으로 빼어난 아름다운 코스와 최상의 그린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라오스인이 가장 즐겨 찾는 유럽풍의 도전적인 골프장이다. 또한 메콩강을 끼고 있어, 주변 경치가 뛰어나며 메콩강 물을 그린과 페어웨이로 끌어올려 관리함으로써 잔디 상태가 좋다. 현지에서도 즐겨 찾는 골프장으로 한국인이 직접 경영하며 한국식 식사와 우리말로 소통이 원활하다는 장점도 있다. 골프장과 호텔에 한국인 스태프가 있고, 부대시설로는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 및 어프로치 연습장, 한식이 가능한 레스토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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