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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퍼스트 캣 '찡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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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찡찡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찡찡이는 문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기르다 지난 14일 청와대에 들어가 '퍼스트 캣(First Cat)'이 됐다. 양산 자택에서 길러온 풍산개 마루는 25일 청와대에 들어와 문 대통령 가족과 함께 청와대 생활을 하게 된다. 한편 문 대통령이 대선 기간 입양을 약속한 유기견 '토리'는 현재 입양절차가 진행 중이다. 2017.5.28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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