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46억원 벌었네" 호날두 올해 축구선수 최다수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따돌리고 4년 연속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인 축구 선수로 우뚝 섰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8일(한국시각) "2017년에 가장 많은 수입을 거둔 축구선수는 호날두"라며 "호날두의 수입은 9천300만 달러(약 1천46억원)에 달해 메시(8천만 달러'약 895억원)를 따돌리고 축구선수 수입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포브스는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연봉 5천800만 달러를 받지만 나이키, 태그 호이어, 허벌라이프 등의 광고 모델과 자신이 론칭한 CR7 브랜드 등을 통해 3천500만 달러(약 392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호날두는 걸어다니는 광고판"이라고 설명했다.

호날두와 메시에 이어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3천700만 달러(약 414억원)의 수입으로 3위에 오른 가운데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3천400만 달러)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3천2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