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획정비 앞둔 월성1호기, 출력 줄이던 중 가동 멈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3시 20분쯤 경주 월성원전1호기 가동이 중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예정됐던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발전정지 준비 과정에서 출력을 줄이던 중 원자로가 갑자기 멈춰섰다.

한수원 관계자는 "오늘부터 7월 말까지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던 월성1호기가 출력감소 과정에서 정지했다"며"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예방정비는 사전에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한수원이 시행하는 설비검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