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안우연이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첫방송 된 tvN 최초 SF 추적극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에서 외계인 음모론에 미친 쌍둥이 형 범균 역으로 강렬한 등장을 알린 안우연은 신인임에도 작품내 밀리지 않는 미친 연기와 미친 존재감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안우연의 지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우연은 첫 촬영부터 외계인으로 의심하는 인물을 위협하다 결국 체포되기까지의 난이도 있는 장면을 소화했다. 단번에 몰입하기 어려운 설정임에도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완벽빙의된 모습으로 현장의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후문. 매 촬영 거듭되는 호연을 통해 신인답지않은 타고난 센스를 증명하며 이미 '써클'의 기대주로 꼽혀왔다고.
공개된 비하인드 컷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듯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연기는 고스란히 화면을 통해 전해져 '써클'의 단연 최고의 발견이자 독보적 존재감이라는 호평을 남기고 있다.
더불어 그가 연기하는 범균이 지난 2화 극중 실종되면서 자연스럽게 또 한번 호기심과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번주는 또 어떤 임팩트로 '써클'의 '미친존재감'으로서 재미와 스릴을 선사할 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3화는 오늘(29일) 밤 10시 50분에 방송.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