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형뽑기방서 현금 2천만원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강북경찰서는 29일 영남권 일대를 돌아다니며 야간에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에 들어 있던 현금을 훔친 혐의로 A(27)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대구와 부산, 김해 등지에서 인적 드문 새벽 시간에 미리 준비한 도구로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를 파손한 뒤 현금을 꺼내는 수법으로 총 13곳에서 현금 2천3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비슷한 전과가 있는 A씨는 평소 인형뽑기를 즐겼다고 진술했다"며 "지폐교환기 관리가 허술하다는 점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