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4일 기존 첫째아이에게 지급했던 3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180만원으로 대폭 인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맞벌이 등 주말부부를 배려해 부모 중 한 명만 상주시에 거주해도 출산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1월 1일 출생자부터 소급적용된다고 밝혔다.
지원액은 첫째아 180만원, 둘째아 240만원, 셋째아 720만원, 넷째아 1천200만원, 다섯째아 1천680만원이다. 첫째'둘째는 12개월, 셋째부터는 24개월 분할지급한다.
상주시는 이 같은 출산장려금 인상을 위해 지난 12일 관련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