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는 30일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안경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킥오프(Kick-Off)'를 열고 한국안경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업종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킥오프 회의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협력과장을 비롯해 대구시 섬유패션과,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KOIA) 등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또 안경산업 10여 개 업체와 디자인 관련기업, ICT 관련기업 등 20여 개 업체들이 참석한다.
산자부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이업종 및 지원기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영기 섬유패션과장은 "안경제조업체의 85% 이상이 대구지역에 있다. 이번 융합 얼라이언스 등을 바탕으로 안경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도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