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타는 로맨스' 임도윤 '눈도장' 확실..극 중 감초 역할로 매력발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애타는 로맨스'

'애타는 로맨스' 임도윤이 안방극장에 이목을 사로잡았다.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강제니 역을 맡은 임도윤이 개성 강한 연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임도윤이 분한 강제니는 조리실에 있을 때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자신의 일만 하며 식당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별로 신경 쓰지 않다가도 퇴근시간이 되면 몸매를 드러내는 타이트한 옷을 입어 조리복 뒤에 숨겨진 섹시미를 발산,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임도윤은 진욱(성훈 분)의 비서인 장우진(박신운 분)과 묘한 기류가 흐르는 깨알 러브라인으로 재미를 더하며 앞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임도윤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냈다. 또한, 최근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일상다반애'에서 김정진 역으로 분해 현실적인 청춘 로맨스를 그리며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새로운 연기변신을 도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원나잇 스탠드로 만난 두 남녀가 3년 후 우연히 워커홀릭 까칠 본부장과 그의 회사 사내식당 신참 영양사로 재회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