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쌈 마이웨이' 박서준 태권도 관둔 이유 찾았다.."아픈동생의 수술비 마련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쌈마이웨이' 방송캡처

'쌈 마이웨이' 박서준이 태권도를 그만 두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4회에서는 고동만(박서준)의 가슴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고동만은 국가대표 선발전에 앞서 상대팀 코치에게 경기에서 져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우리 식구 누구도 내가 지는 거 안 바란다. 금메달 따서 우리 아빠 빚 갚고 우리 엄마도 호강시켜줄 거다. 절대 안 진다"고 말했지만, 아픈 동생이 경기장까지 그를 응원을 하러 온 것을 보고 고동만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는 결국 상대 선수에게 공격을 받고선 일어나지 않았다.

고동만은경기에서 졌고 심판에 의해 승부조작 사실까지 밝혀지게 돼 영구제명 되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