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연·전찬미 UFC 출전 계약…내달 11일·17일 첫 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여성 종합격투기 선수 김지연(28)과 전찬미(20)가 UFC 무대에 선다.

30일 UFC는 밴텀급 김지연, 스트로급 전찬미와 출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다음달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대회에서 체코 출신의 루시 푸딜로바와 경기를 갖는다. 전찬미는 다음달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 때 미국 출신 JJ 알드리치와 대결한다.

김지연은 일본 글래디에이터 81 밴텀급 챔피언 등을 지낸 국내 여성부 밴텀급 최강자. 중학생 시절부터 무에타이 선수로 활약한 전찬미는 ALL FC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