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등 사드배치 반대단체가 구성한 소성리종합상황실은 31일 "대통령마저 허수아비로 만든 안보 적폐세력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하라"고 주장했다.
소성리종합상황실은 성명서에서 "국방부가 몰래 사드를 추가로 반입해 보관한 사실을 대통령에게까지 숨기고 있었다는 소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정부는 국방부 장관, 김관진 전 안보실장 등을 철저히 조사해 처벌해야 한다"며 "성주·김천주민은 사드 발사대 4기가 성주 땅에 한치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싸울 것이고 배치한 사드도 철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