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석과 안효섭이 美친 캐미가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불어넣고 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성공신화를 이루고 있는 KBS 2TV 에 출연하는 안효섭과 송원석이 능청스러운 연기와 안구를 정화시키는 눈호강 캐릭터로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박철수를 연기하는 안효섭, 박영희를 연기하는 송원석은 극 중 이란성 쌍둥이 형제 '철수'와 '영희'로 출연한다. 철수와 영희는 훈훈한 외모와 애정표현으로 게이라는 오해를 받을 정도의 캐미를 자랑하는 형제. 영희의 등장으로 급물살을 타게 된 철수와 라영(류화영 분)의 애정전선에 시청자들은 답답함 없는 사이다 전개라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안효섭은 퐁당퐁당 러브부터 가화만사성 반지의 여왕 아버지가 이상해 까지 탄탄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20대 배우. 특히 첫 주연작 반지의 여왕에서는 패션학과 킹카로 여심을 울리는 감성보이스와 카리스마 있는 세심한 눈빛으로 시청자에게 판타지를 선사하며 '랜선남친'으로 등극한 대세남이다.
송원석은 모델 출신으로 큰 키와 신뢰가는 외모로 광고계에서는 블루칩으로 통하는 배우이다. SNL코리아7을 통해 수많은 배역을 소화해 내며 정극부터 시트콤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중간 투입에도 눈에 띄는 신선한 존재감과 어울림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안효섭과 송원석은 실제 배우 프로젝트 원오원을 함께 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187cm 이상의 큰 키에 훈훈한 인상으로 2017년 안방극장을 책임질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 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김부겸이 걸어온 길] '지역주의 전사' 넘어 새 역사 '첫 민주당 대구시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