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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14일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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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파워레인저와 함께 미취학 아동들의 아이돌 격인 '번개맨'이 영주에 온다. 항간에는 전국노래자랑보다 더 유치가 힘들다는 낭설까지 퍼진 인기 프로그램이다.

EBS의 공개방송형 프로그램인 '번개맨, 번개걸과 함께하는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은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14일(수) 오후 2시, 4시 30분, 7시 3차례 열린다. 6일(화) 오후 5시까지 EBS 홈페이지에서 참여신청 접수를 받는다. 추첨을 통해 방청 여부가 결정된다. 2009~2014년생만 부모와 함께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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