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주민, '거지갑' 별명 어떻게 탄생했나? "경제적으로 가난해서가 아니라" 폭소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주민 거지갑 / 사진출처 - 무한도전 캡쳐
박주민 거지갑 / 사진출처 - 무한도전 캡쳐

박주민 의원이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했다.

가운데 박주민 의원의 별명 '거지갑'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주민 의원은 국회의원 답지 않은 친근한 모습으로 '거지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박주민 의원은 "어느 순간 인터넷에서 나를 '거지갑'이라고 부르더라. 처음엔 내 별명인 줄 몰랐다"라며 "트위터에 '거지갑이 법안 발의했다'라는 글이 있었는데 내가 발의한 법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실제로 경제적으로 가난해서가 아니라 외모에 신경을 안 쓰는 모습을 보고 그런 별명이 붙은 것 같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제3회의장에서 열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