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이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했다.
가운데 박주민 의원의 별명 '거지갑'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주민 의원은 국회의원 답지 않은 친근한 모습으로 '거지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박주민 의원은 "어느 순간 인터넷에서 나를 '거지갑'이라고 부르더라. 처음엔 내 별명인 줄 몰랐다"라며 "트위터에 '거지갑이 법안 발의했다'라는 글이 있었는데 내가 발의한 법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실제로 경제적으로 가난해서가 아니라 외모에 신경을 안 쓰는 모습을 보고 그런 별명이 붙은 것 같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제3회의장에서 열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