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수꾼' 이시영, 총 맞아 피철철 부상 "이대로 혼절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갤러리나인, 해피글로벌
사진. 갤러리나인, 해피글로벌

'파수꾼' 피범벅이 된 이시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6월 12일 방송될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극본 김수은, 박효연/연출 손형석, 박승우/제작 갤러리나인, 해피글로벌) 13,14회는 역대급 긴장감으로 극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어제(11일) 공개된 빨랫줄을 이용한 조수지(이시영 분)의 도주 액션에 이어, 오늘(12일) 피로 물든 채 부상을 당한 조수지의 모습이 예고된 것이다.

지난 12회에서 조수지는 서보미(김슬기 분)의 집으로 향했다. 심상치 않은 상태의 서보미의 연락을 받았기 때문. 오늘 방송되는 13,14회에서는 서보미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얼굴을 세상에 알리는 조수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현재 조수지는 검경 합동수사부에 쫓기고 있는 상황. 정체를 노출한 조수지에겐 어떤 위기가 닥치게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파수꾼' 제작진은 오늘 본 방송을 앞두고, 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조수지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지는 누군가에게 쫓기며 달아나고 있다. 충격적인 것은 총상을 입은 조수지의 상태. 조수지의 배 안쪽은 붉은 핏자국이 선명한다. 피가 흐르는 배를 움켜쥔 채 달아나는 조수지는 온 몸이 성치 않은 듯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워 보인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모습에선 오랜 추격전을 펼친 듯 격렬한 몸싸움의 흔적 역시 남아있다. 옷은 바닥을 구른 듯 먼지가 묻어있고, 얼굴 역시 초췌함이 가득해 그녀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 처해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어 잠시 골목 한 쪽에 몸을 숨긴 조수지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 조수지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가 포착돼 긴장감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의식을 잃어가는 조수지의 앞에 나타난 이는 누구일까. 조수지는 이로 인해 더 깊은 위기에 빠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또 다른 전개가 펼쳐질까. 오늘 방송될 13,14회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은 법의 테두리 밖에서 범죄자들을 잡는 조직 파수꾼의 활약을 그린다. 이러한 파수꾼을 잡으려는 검경 합동수사대가 꾸려지며, 쫓고 쫓기는 긴박한 전개가 펼쳐지고 있다. 조수지의 피칠갑 위기와 함께 역대급 긴장감을 예고하는 '파수꾼' 13,14회는 오늘(12일) 밤 10시부터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